때때로, LIlO 구성(configuration) 화일을 다루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1) 이들을 이동할 수 있으며, (2) Linuxconf에
이것을 알릴 수 있습니다. "모든 구성(configuration) 화일의
리스트" 메뉴로 가서, /etc/lilo.conf 라인을 찾아
편집 버튼을 선택하십시요. 그리고 LILO 구성 화일의
경로를 입력하십시요. LILO는 자기의 구성(configuration) 화일을
/etc/lilo.conf에서 찾으려 함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화일을
이동시킬 때는, etc 서브 디렉토리와 함께 lilo.conf이
위치하도록 하십시요, 예를 들면, /mnt/tmp/etc/lilo.conf와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이중 여기에 몇가지가 있습니다.
반면에, 일부 배포판(distribution)은 /boot 디렉토리에 부팅에 필요한 모든 화일을 적절히 설치하는데, 이 화일들은 만일 루트 디렉토리가 전적으로 1024 실린더 마크 이전에 있지 않다면, 별개의 파티션에 설치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당신은 LILO를 이동시킬 필요가 전혀 없을 것입니다.
리눅스만 사용하는 머신에서는, 1024 이상의 대형 실린더를 갖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기본 운영체제를 위하여 보다 작은 파티션을 생성할 것이며, 데이타를 위해서는 보다 큰 파티션을 생성할 것인데, 모든 LILO 화일이 1024 실린터 제한이전에 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이것은 가끔 관리를 복잡하게 함으로써 성가시게 합니다. 부분적으로 채워진 두개의 파티션이 될 것입니다.
또다른 해결책은 매우 작은 파티션(수 MB 정도)를 디스크 시작 부분에 생성하고 LILO 구성(configuration)과 커널 화일들을 보존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당신은 관리하기 쉽도록 하나의 커다란 루트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하나의 커다란 파티션을 생성하는 것이 같은 바구니에 계란을
모두 담는 것과 같이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할 지 모릅니다. 관리
정보를 모든 파티션에 걸쳐 분산하고 복제하는 EXT2 화일 시스템의
설계에서, 이것이 더 이상 적용될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적합한 파티션이 필요합니다. 모든 BIOS에서 접근가능합니다.
여기에 밟아야 할 단계가 있습니다. 이 파티션이 lilo 디렉토리에
마운트되고 당신이 모든 구성(configuration) 화일을 이 파티션의 루트에
두고자 원한다고 가정합니다.
옮겨진 이 구성(configuration)을 다음과 같이 활성화 시킵니다.
/sbin/lilo -r /lilo
그리고 /etc/lilo.conf가 이제는 /lilo/etc/lilo.conf라고
알림으로써, Linuxconf를 가지고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Linuxconf를 이용하여, 이것은 당신이나 당신의 머신을 관리하는 누구에게나
완전히 감추어져 있어야 한다.